North Rustico 구경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중화요리(?)는 아니고 저녁을 먹기 위해서 차이니스 레스토랑을  방문.


아..아직 Rustico 에 관한 사진과 동영상을 포스팅 안했는데..조만간 합니다!!!!


캐나다라서 인터넷이 느려서 한번 동영상 업테이트 하는게 힘드네요 ㅎㅎ


무튼 저녁을 먹기 위에서 North Rustico에서 Cornwell 까지 차타고 거의 30~40분 정도 달려서 왔다.



저녁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잘 안나온다.


그래도 나는 찍었다 간판을...ㅎㅎ



깔끔하게 있는 식탁!! 아쉬운거는 식탁보가..약간 올드스타일이다.


먹으면서도 느꼇지만 궁금한거는 왜 포크가 2개 일까?



도착한 시간이 8시 약간 넘었는데..저녁이 지난 시간이라서 사람이 역시 없다.


다행이도 조용한 분위기에 식사를 하였다.





메뉴를 보면 어린이 메뉴, 캐나다 메뉴, 중국 메뉴 이렇게 3개의 메뉴가 있다.


중국음식을 먹기 싫은 사람은 그냥 캐나다 음식 시켜 먹으면 된다.



커피 or 티를 주는데..밥먹으면서 커피는 먹기 별로 인거 같아서 티를 시켰다.


약간 맛이 오묘하다..한국 말로는 결명자 차? 아...맛은 기억나는데 이름은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티에 우유나 설탕을 타먹는게 여기와서 가장 신기하게 본 점이다.


보통 우리는 티를 그냥 먹지만 여기는 약간의 우유를 넣어서 마신다.



처음 나오는 메뉴 스프링 롤!! 정말 맛난다.


바삭 바삭하면서 식욕을 올라오게 한다.



아쉽게 음식 사진은 1개 뿐인데... 일행 전부다 나랑 똑같지만 따로 접시에 나오는 것으로 주문을 하여서


그냥 내꺼 하나만 찍었다.


가장 왼쪽에는 콩나물 그리고 양파 등등을 볶은 음식이고 오른쪽은 치킨 볼Sweet&Sour 소스 이다.


가운데는 그냥 볶음밥..맛은 표현을 못하것다.


그리고 맨 위에는 그냥 우리나라 식으로 갈비이다.


먹다가 안좋은거는...왜 뼈를 씹어 먹을 수 있는지다.. 과연 진짜 뼈? 가짜 뼈?


무튼 뼈는 안먹었다.


홈페이지는 따로 없어서 포스팅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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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s://snswiki.tistory.com 서점 2013.01.18 20:27 신고

    잘보고가요 캐나다의 이야기들 재밌네요 ^^
    멋진 사진이 함께해서 더욱더 그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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