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솔스입니다. 오늘은 Pontian 출장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들을 이렇게 포스팅을 하네요.


전에 올렸던 말레이시아 음식이 기억이 나시나요? 알고 보니까 그 음식점이 체인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머물고 있는 Hotel Pontian 근처에도 이렇게 가게가 있어서 일도 끝났으니까 현장 소장님과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가게 내부 사진을 찍다가 우연히 종업원 사진을 찍었네요.


아시죠? 말레이시아는 이슬람이 있어서 저렇게 쓰고 댕겨요.


아 물론 라마단 기간도 있고요.



이거는 저희 과장님께서 직접 마시고 싶어서 주문을 한 코코넛!!


저도 약간 마셔봤는데...저의 스탈은 정말로 아닌거 같더군요.


저는 역시 Apple Jus가 최고!!


홧팅2



이게..똠양꿈?


머 정확히는 모르겠는데요.


약간 태국식 음식?


기억이 안나요...ㅠㅠ 결정적으로 저는 안 먹었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먹은 말레이시아 음식!!!


아는 형이 말레이시아 가면 꼭 먹어 봐야되는 음식이라고 추천했는데..


개인적으로는 Seafood rice가 더 맛나더군요.



일정이 다 끝나는 바람에 점심을 먹고 호텔로 들어오는 길에 이렇게 과일 가게를 들렸어요.


더운 나라를 오면 꼭 저는 과일을 사서 먹는데요.


아 말레이시아...약간 실망했어요.






과일들이 정말로 맛나 보이는데...사실 타파야, 망고 등을 사서 먹었는데....


가장 맛있는 과일은 역시 파인애플!!


타파야는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실망했고요.


메론은..약간 무 씹는 듯한 느낌?




Pontian 시내를 찍은 사진들이에요^^


시골인데도 생각보다 깔끔하네요.


Pontian에서 일정이 다 끝나는 바람에 저희는 저녁에 Johor Baru로 넘어갑니다.


다음 포스팅은 제가 머물렀던 호텔을 포스팅 할게요!!


Pontian 마을 호텔 리뷰 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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