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 - Prince Edward Island]Morell(모렐) Beach,Points East #2
PEI와 한국은 12+의 시차가 있다...ㅎㅎ
12시간... 밤낮이..다르다는 소리...
이넘의 Jet lag 때문에 3시간만 자고 일어 났다...
그래서..PEI의 비취로~ ㄱㄱ 싱
날씨는 우중충...비올거 같은 날씨인데...결국 비가 왔다는..ㅎㅎㅎ
PEI의 비치... 토론토 온타리오 호수의 비치랑 비교하면..그냥 차이가 없다?ㅎㅎㅎ![]()
열심히...바닷물에...나의 더러운..발을 정화 시키고 있는데...
로라가 열심히 나만 찍는다...ㅎㅎ
PEI의 해변은..월래 많은 언덕들이 있었다고 한다....하지만 지구 온난화와..사람들의 무차별한 관심으로 지금은
거의 없다..나 역시 겨우 2~3개 정도의 언덕만 봐서..어떤지 정확히 모르겠다..ㅋㅋ
언덕은 봤지만..올라갈 수는 없다는 점~![]()
이집..정말 비싸다고 하다...물론 해변가 앞에 있으니..엄청..비쌀거 같은 예감?ㅋ
집에 가면서.....해변가 아닌 부둣가에서 사진한장...
생각보다 물이 깨끗하다..머...흔히 말하는 에메랄드는 아니지만....바닷가 안쪽은 다 볼수가 있다..ㅎㅎ
그거 하나 신기한점~![]()
View On 클릭 1번이 블로거들에게 많은 힘을 주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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