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여름직업 박람회 참가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여름 관광지로 캐나다에서 유명한 지역 중에 한곳입니다. 관광의 주 목적은 휴식이지만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죠. 그래서 여름에는 한정적으로 정말로 많은 직업들이 생기는데요. 저도 역시 여름에 알바를 하기 위에서 여름 직업 박람회를 다녀왔어요. 직업 박람회는 샬럿타운 델타 호텔에서 진행을 했는데요.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를 했더군요. 시작할까요?




샬럿타운 직업 박람회 같은 경우는 규모가 생각보다 작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되고 빠르게 끝나는데요. 물론 한국 같은 경우는 정말로 크고 다양한 직업이 있지만 아무래도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경우는 시골이기 때문에 작습니다.


정말로 캐나다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를 했더군요. 저도 역시 참가를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중에 포함이 되겠죠




직업 박람회의 순서를 보면 일단 부스를 가서 이력서를 내고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합니다. 물론 그냥 이력서만 내고 오는 곳도 있고요. 저도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 2~3곳에 지원을 하고 다양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 아쉽게도 지원한 직업에 경험이 없고 교육이 너무 과하기 때문에 면접 기회까지는 얻지 못했어요.






아마 샬럿타운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행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캐나다에서 쉽게 다양한 직업을 볼 수 있는 곳이 박람회니 기회가 되면 참가하세요. 감사합니다.


글을 일찍 마치며, 거의 2달 동안 블로그를 휴식하고 있는데요. 물론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쉬고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아쉽게도 그 결과는 좋지 않지만 이렇게 간혹 블로그 글을 올려야 된다고 생각해서 오늘 간단하게 작성해서 올립니다. 다행히도 2주후에 다시 시험을 볼 수 있어서 다시 블로그를 쉴 생각이지만 오늘, 내일 그리고 그 다음 날까지 예약을 걸어놓고 공부를 하러 갈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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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engineer.tistory.com 젠지니어 2017.07.30 18:50 신고

    여기 빨간머리 앤의 소재지가 되었던 곳 아닌가요~? ㅎㅎ

  2. Favicon of http://bluesword.tistory.com sword 2017.07.31 13:29 신고

    공부에 전념하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했는데
    2주후에 재시험을 보시는군요 ㄷㄷㄷ

    시험이란 이름이 가진 부담감은 생각만 해도 울렁거리는데 잘 풀리시길 바래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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