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town Visitor Information Centre


벌써 2016년이 끝나고 2017년이 다가오네요. 지금 캐나다는 한참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가을에 촬영을 해놓은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있는 관광 정보 센터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보통 여행을 가면 인터넷 혹은 책을 통해서 여행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데요. 저 역시 2가지 방법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혹은 책은 거의 현지에서 제공하는 정보랑 많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어디를 가면 항상 찾는 곳이 바로 현지 관광 정보 센터입니다. 샬럿타운에는 제가 알기로는 시청 그리고 지금 이야기는 하는 곳이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곳 인걸로 알고 있어요. 다음에는 샬럿타운 시청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오늘은 관광 정보 센터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관광 정보 센터 같은 경우는 번화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혹시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래 주소를 작성하겠습니다. 또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면 답변 해드립니다.


샬럿타운 관광 정보 센터 주소 : 178 Water St, Charlottetown, PE C1A 8W1

홈페이지 : www.tourismpei.com

전화번호 : (902) 370 - 2842



건물 입구에는 “Charlottetown Visitor Information Centre” 라는 표시를 수가 있으세요. 물론 관광 정보 센터만 있는 아니고 술도 판매하는 곳도 같이 있어요. 밖에는 대표적으로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아래 조그만 하게 수가 있네요.




건물을 들어가면 오른쪽에는 다양한 관광 안내 책들을 수가 있어요. 제가 방문을 당시에는 여름 시즌이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에 다양한 책들을 많이 수가 없었어요. 혹시 관광 정보 이벤트 같은 경우는 책을 통해서 많이 있기 때문에 책은 하나씩 들고 가세요. 여기서 잠깐 프린스 에드워드 같은 경우는 시즌이 다른 곳보다 상당히 짧은 편이에요. 심지어 7, 8월에만 문을 여는 곳도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7 중순에 오시는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네요. 8월은 생각보다 너무 덥고요. 물론 한국보다는 덥지는 않지만요.




입구 왼쪽에는 다양한 투어를 있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물론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이 유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요 관광 코스는 샬럿타운을 구경할 있는 시티버스, 자전거를 빌려서 관광을 있는 서비스 그리고 섬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바다 빨강머리 앤의 집을 구경할 있는 코스가 있어요. 예전에는 마을에서 빨강머리 앤의 집을 바로 가서 구경할 있는 버스가 있었지만 지금은 없고 하나의 관광 코스로만 구경이 가능해요. 아니면 차를 렌트 하셔야 합니다.




물론 다양한 관광 상품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역시 위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시즌 막바지라서 관광 상품들은 수가 없었네요. 특히 시기에는 가게들이 문을 닫고 다양한 상품들을 특가로 놓기 때문에 거의 제품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관광객들에게는 관광 상품을 구매하기에는 최고의 시간이죠.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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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playmovie.net 플레이무비 2016.12.19 14:40 신고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쪽으로 가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money-saving.tistory.com 월급쟁이재테크 2016.12.19 15:59 신고

    캐나다 내에서 또 다른 여행!
    정말 색다른 경험이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요~

  4. Favicon of http://richwnaak.tistory.com 평강줌마 2016.12.19 16:22 신고

    인터넷을 주로 보고 가는데 관광센터가 있군요.
    앞으로는 관광센터부터 찾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행복한 12월 되세요.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방쌤』 2016.12.19 16:44 신고

    여행정보는 항상 인터넷으로 찾는 편인데
    가끔 제대로 된 정보가 필요할 때 저도 한 번씩 안내소를 찾아요^^

  6. Favicon of http://geniusjw.com GeniusJW 2016.12.19 18:36 신고

    내년에 꼭 캐나다 여행을 계획해야겠습니다~ㅎ

  7. Favicon of http://blog.morakmorak.com 모락한의원 2016.12.19 19:06 신고

    샬럿타운 관광 전도사로 임명합니다~ ㅎㅎㅎ

  8. Favicon of http://mkm5669.tistory.com 다딤이 2016.12.19 22:54 신고

    현지정보센터에 가시는 분들은 언어가 좀 되어야 할텐데...
    케나다에 가면 관광정보센터를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잘알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tokyobreaknews.tistory.com T. Juli 2016.12.20 00:11 신고

    좋은 정보를 주는 곳은 역시 편리함입니다.
    좋은 캐나다 여행 기대하면서.

  10. Favicon of http://traveldd8.tistory.com CreativeDD 2016.12.20 01:31 신고

    저도 예전에는 관광센터 들리는 일이 하나의 코스같은 거였는데..
    최근에는 사전에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다보니. 가깝지 않으면 찾아서 가지는 않게 되버렸어요.
    그래도 확실히 온라인으로 찾는 정보가 정확성이나 최신성이 떨어지다보니..
    관광센터에서 지도도 받고, 정확한 여행정보와 추천도 받으면
    확실히 여행의 질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SoulSky 2016.12.21 12:05 신고

      확실히 전에는 하나의 코스였지만..요즘은..인터넷이 하나의 코스죠 ㅎ

  11. Favicon of http://lynmi.tistory.com 린미 2016.12.20 02:59 신고

    헛!! 빨간머리앤의 집을 볼수 있다니!!! 저 소설 완전 팬이거든요~
    언제쯤 가볼수 있으려나~~
    한국어 관광안내판은 없겠죠?? 그날은 위해 영어공부를...ㅎㅎㅎㅎ

    •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SoulSky 2016.12.21 12:07 신고

      아쉽게도..한국어 버전은 없습니다...ㅠㅠ 제가 지원을 해야될까요?ㅎㅎ 아마 곧 빨간머리앤의 집 글을 쓸거 같아요 ㅎㅎ

  12.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돼지+ 2016.12.20 12:18 신고

    캐나다에 이렇게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economystory.tistory.com ☆Unlimited☆ 2016.12.20 12:35 신고

    캐나다에 저런 정보 센터가 많으니까 참 좋네요

  14. Favicon of http://moldone.tistory.com 몰드원 2016.12.20 16:13 신고

    잘 보고 가네요

  15. Favicon of http://icometosleep.tistory.com 고프다 2016.12.20 20:22 신고

    잠시 들렀다가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평안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16. Favicon of http://peterjun.tistory.com peterjun 2016.12.20 20:47 신고

    어딘가에 가게 되면 저도 관광정보센터를 찾곤 해요.
    정보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곳이기에.. ^^
    추운 겨울에 가을 사진들을 보니 어쩐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벌써 한해가 지고 있네요.
    마무리 잘하세요. ^^

  17. Favicon of http://meloyou.com 멜로요우 2016.12.20 21:50 신고

    여러 팜플렛을 진열해놓고 하는걸보면 한국의 게스트하우스랑 비슷한거같아요!!
    현지 정보도 얻으며 여행이더 즐거워질거같아요

  18. Favicon of http://naturis.kr Naturis 2016.12.20 23:47 신고

    샬롯타운 관광정보가 있는 곳이군요. 샬롯타운은 왠지 빨간머리앤에서 들어본것 같기도 한데요..
    그런데 캐나다에 흰눈이 없으니 뭔가 이상스레 보이는군요.. 아직 눈내릴때가 되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온난화때문?

    •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SoulSky 2016.12.21 12:11 신고

      아닙니다..실질적으로 올린거는 최근이지만..촬영은 가을에 했습니다...ㅎㅎ 쉬면서..많이 밀려서 지금 올린거에요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Deborah 2016.12.21 00:50 신고

    오랜만에 들립니다. 그간 평안 하셨는지요? 관광 정보를 알려주는 곳은 관광객으로서는 기본적으로 들려 봐야할 장소가 아닌가 하네요.

  20. 노랗게 물든 나무를 보니 제가 갔었던 캐나다가 생각나네요^^
    저는 여행지에 가면 무조권 비지터 센타에 가서 관광 책자를 엄청 챙겨와요.
    영어도 못 읽는데..그렇게 챙겨와서 천천히 보면서 정보를 본다는..^^

    •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SoulSky 2016.12.21 12:20 신고

      ㅎㅎ 역시 관광책자는 챙겨야해요!! 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lucy7599.tistory.com 지후대디 2016.12.25 23:25 신고

    요즘 드라마 도깨비에서 본 캐나다 퀘백시가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언젠가는 한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자주 소개해 주시는 살고 계시는 곳의 풍광도 물론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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